사회적경제 다큐멘터리 <새로운 계절>
허소희 | 45분 | 2018 | 미디토리
| 시놉시스 |
사회적경제조직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재주도좋아]에서 활동 하는 구성원들의 목소리와 현장의 고민을 담았습니다. 지역사회가 가진 결핍에서 시작해 모두가 누리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녹록치 않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현실을 그리는 다큐멘터리입니다.
| 기획의도 |
사회적경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으로 도입되었고, 이 제도를 발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는 언제나 시작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독특한 상품과 저마다의 이력으로 데뷔 당시에는 많은 관심을 받지만, 이후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하루하루를 헤쳐 나가는 지와 관련해서는 크게 말하기 힘듭니다. 경제적인 수치와 요약된 정보로 기업의 성취를 압축적으로 표현하기엔 담아내지 못한 우리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우리 사회는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도전에 환호했지만, 정작 그들을 바라보는 눈은 새롭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같은 기준으로 사업을 평가하고, 성공을 채근합니다.
빠르게 숫자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경제에게 차근차근 말을 걸었고, 현장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들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화려한 성공스토리가 아닌, 실패하고, 흔들렸지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긴 여정 어디쯤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사회적경제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질문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새로운계절> 온라인 상영 신청 문의하기
#다큐멘터리 #새로운계절 #사회적경제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재주도좋아
사회적경제 다큐멘터리 <새로운 계절>
허소희 | 45분 | 2018 | 미디토리
| 시놉시스 |
사회적경제조직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재주도좋아]에서 활동 하는 구성원들의 목소리와 현장의 고민을 담았습니다. 지역사회가 가진 결핍에서 시작해 모두가 누리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녹록치 않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현실을 그리는 다큐멘터리입니다.
| 기획의도 |
사회적경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으로 도입되었고, 이 제도를 발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는 언제나 시작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독특한 상품과 저마다의 이력으로 데뷔 당시에는 많은 관심을 받지만, 이후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하루하루를 헤쳐 나가는 지와 관련해서는 크게 말하기 힘듭니다. 경제적인 수치와 요약된 정보로 기업의 성취를 압축적으로 표현하기엔 담아내지 못한 우리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우리 사회는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도전에 환호했지만, 정작 그들을 바라보는 눈은 새롭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같은 기준으로 사업을 평가하고, 성공을 채근합니다. 빠르게 숫자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경제에게 차근차근 말을 걸었고, 현장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들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화려한 성공스토리가 아닌, 실패하고, 흔들렸지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긴 여정 어디쯤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사회적경제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질문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새로운계절> 온라인 상영 신청 문의하기
#다큐멘터리 #새로운계절 #사회적경제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재주도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