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 다큐멘터리 <반송에 살다>
김은민 | 25분 | 2015 | 미디토리,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 시놉시스 |
반송사람들의 삶과 함께해 온 반송큰시장을 중심으로 상인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수 십 년간 장사를 하면서 가꿔온 시장에서 일어난 주민이자 상인들의 이야기. '쓰레기매립장 건설반대', 'GS마트 입점 저지 투쟁' 등 반송 주민들과 상인들은 서로 똘똘 뭉쳐 반송을 지키고 가꾸며 살아가고 있다.
| 기획의도 |
반송큰시장은 1968년 반송지구 정책으로 이주민들이 모여 살면서 형성된 전통시장이다. 외환위기, SSM 입점 등의 위기 속에서도 꿋꿋이 시장을 지켜 온 주민들의 삶을 담았다.
기획 |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제작 | 미디토리
김은민 감독의 <부산, 사람> 3부작은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는 곳, 함께 살아가는 주변 이웃의 의미 그리고 대규모 자본과 부당한 경제권력에 의해 우리가 무엇을 잃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단편 다큐멘터리 <반송에 살다>
김은민 | 25분 | 2015 | 미디토리,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 시놉시스 |
반송사람들의 삶과 함께해 온 반송큰시장을 중심으로 상인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수 십 년간 장사를 하면서 가꿔온 시장에서 일어난 주민이자 상인들의 이야기. '쓰레기매립장 건설반대', 'GS마트 입점 저지 투쟁' 등 반송 주민들과 상인들은 서로 똘똘 뭉쳐 반송을 지키고 가꾸며 살아가고 있다.
| 기획의도 |
반송큰시장은 1968년 반송지구 정책으로 이주민들이 모여 살면서 형성된 전통시장이다. 외환위기, SSM 입점 등의 위기 속에서도 꿋꿋이 시장을 지켜 온 주민들의 삶을 담았다.
기획 |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제작 | 미디토리